본당 소식
손 영민 비비안나 자매님 가족이 체험하신 성지 순례 글입니다.
7월 8일 회사 연차를 내고, 딸 세실리아와 함께 남한 산성 순교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1801년 신유박해로 연령회장님이셨던 복자 한덕운 토마스가 이곳의 첫 순교자로 이후 기해박해와 병인박해에 이르기까지 300명에 달하는 천주교 신자들이 이곳에서 순교 하셨습니다.
미사 후,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기도하고
야외제대 좌측에 있는 백자사형 동상 앞에서 순교자를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딸과 함께 한 이번 성지 순례는 참으로 뜻깊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이 기억이 딸의 신앙 생활의 밑거름이 되어 주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것이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 허락해 주시고,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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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회사 연차를 내고, 딸 세실리아와 함께 남한 산성 순교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1801년 신유박해로 연령회장님이셨던 복자 한덕운 토마스가 이곳의 첫 순교자로 이후 기해박해와 병인박해에 이르기까지 300명에 달하는 천주교 신자들이 이곳에서 순교 하셨습니다.
미사 후,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기도하고
야외제대 좌측에 있는 백자사형 동상 앞에서 순교자를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딸과 함께 한 이번 성지 순례는 참으로 뜻깊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이 기억이 딸의 신앙 생활의 밑거름이 되어 주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것이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 허락해 주시고,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