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아카데미에서 갑곶성지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 비가 와서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만 왜 하필이면 성지순례가는 날 날씨가 안좋을까?'하는 푸념이 무색하게 오히려 비온뒤라 더 청명하고 맑은 날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유우청 안토니오 총회장님과 손영민 비비안나 총구역장님께서 잘 다녀오라고 최재희 마틸다 시니어아카데미 학장님께 빨랑카를 주셔서 학장님 기분이 업 되셨어요~^^


갑곶의 '곶(串)'은 지명 밑에 붙어 바다나 호수에 뾰족하게 내민 땅을 뜻하는데 갑곶은 몽골 장수가 강화도 공략 당시 폭이 좁은 강을 가리키면서 "우리 갑옷만 쌓아도 건널 수 있다"고 한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또한 갑곶(甲串)은 조선시대 수군 진영이 있던 자리로 구한말 신앙 선조들이 이곳에 잡혀와 순교의 피를 흘렸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피신처와 힘이 되시어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시편46:2~3)'
일상에서 지친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주는 성경귀절 입니다.

장미꽃으로 성모님상 주변을 예쁘게 꾸며 놓으셨네요^^



야외 제대앞에서 반별로 단체사진부터 찍었는데 현수막이 눈에 똭! 띄네요. 현수막 제작해주신 정나리 제나이스 교육분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성총구역 성지순례때에도 현수막 제작해 주셨어요^^




시니어 학생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안비아수녀님과 교사분들

숲속 둘레길저럼 십자가의 길이 잘 만들어져 있었어요







산과 강이 기가막히게 조화를 이루네요~ 혼자 조용히 다시한번 와봐도 좋을 곳입니다.



대성당 성전내부의 모습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미사후 먹는 점심이 꿀맛이었답니다^^

야외마당엔 예수성심상이 두팔벌려 환영해주고 계셨어요


김포 최대의 평화관광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한반도 유일 남·북 공동 이용수역(Free-zone)에 위치하여 평화와 화합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단절된 역사와 문화를 잇기 위해 흐르는 조강과 같이 한강하구의 평화 의지를 잇는 공간이며, 한국전쟁 당시 남북이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154 고지라는 사실이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평화생태전시관 앞에서 단체사진 한컷

평화의 종

야외공연장. 이곳에서 공연이 열린다면 참 멋질것 같죠?


애기봉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강너머를 보고있는 모습


출렁다리 건널때 무서워서 가슴이 출렁 거리셨다죠~^^




시니어아카데미에서 갑곶성지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 비가 와서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만 왜 하필이면 성지순례가는 날 날씨가 안좋을까?'하는 푸념이 무색하게 오히려 비온뒤라 더 청명하고 맑은 날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유우청 안토니오 총회장님과 손영민 비비안나 총구역장님께서 잘 다녀오라고 최재희 마틸다 시니어아카데미 학장님께 빨랑카를 주셔서 학장님 기분이 업 되셨어요~^^
갑곶의 '곶(串)'은 지명 밑에 붙어 바다나 호수에 뾰족하게 내민 땅을 뜻하는데 갑곶은 몽골 장수가 강화도 공략 당시 폭이 좁은 강을 가리키면서 "우리 갑옷만 쌓아도 건널 수 있다"고 한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또한 갑곶(甲串)은 조선시대 수군 진영이 있던 자리로 구한말 신앙 선조들이 이곳에 잡혀와 순교의 피를 흘렸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피신처와 힘이 되시어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시편46:2~3)'
일상에서 지친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주는 성경귀절 입니다.
장미꽃으로 성모님상 주변을 예쁘게 꾸며 놓으셨네요^^
야외 제대앞에서 반별로 단체사진부터 찍었는데 현수막이 눈에 똭! 띄네요. 현수막 제작해주신 정나리 제나이스 교육분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성총구역 성지순례때에도 현수막 제작해 주셨어요^^
시니어 학생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안비아수녀님과 교사분들
숲속 둘레길저럼 십자가의 길이 잘 만들어져 있었어요
산과 강이 기가막히게 조화를 이루네요~ 혼자 조용히 다시한번 와봐도 좋을 곳입니다.
대성당 성전내부의 모습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미사후 먹는 점심이 꿀맛이었답니다^^
야외마당엔 예수성심상이 두팔벌려 환영해주고 계셨어요
김포 최대의 평화관광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한반도 유일 남·북 공동 이용수역(Free-zone)에 위치하여 평화와 화합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단절된 역사와 문화를 잇기 위해 흐르는 조강과 같이 한강하구의 평화 의지를 잇는 공간이며, 한국전쟁 당시 남북이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154 고지라는 사실이 세계 유일 분단국가로서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평화생태전시관 앞에서 단체사진 한컷
평화의 종
야외공연장. 이곳에서 공연이 열린다면 참 멋질것 같죠?
애기봉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강너머를 보고있는 모습
출렁다리 건널때 무서워서 가슴이 출렁 거리셨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