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식
7구역 유우청 안토니오 형제님과 서애자 루시아 자매님 부부께서 7월 26일 의정부 교구의 성지 두 곳을 순례하였습니다.
갈곡리 성당은 풍수원에서 박해를 피해 온 신자들이 만든 교우촌으로,'칠울공소'라 불리웠습니다.
이곳은 하느님의 종 김치호 베네딕토 신부와 그의 누이 김정숙 마리안나 수녀가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많은 수도자와 사제를 배출 한 곳입니다.
저희 본당에서도 예전 여성총구역과 교류가 있던 것을 기억해 주시며,신부님께서 순례자를 위해 축복을 주셨습니다.
갈곡리 성당과 15분 거리에 있는 신암리 성당은,조선 말기 박해를 피해 생긴 교우촌으로 하느님의 종 이춘근 라우렌시오 신부님이 태어나고 자란 곳입니다.
이곳에서도 신부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며 강복과 안수도 해 주셨습니다.
폭염으로 날이 무더웠지만 두 성지를 순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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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곡리 성당은 풍수원에서 박해를 피해 온 신자들이 만든 교우촌으로,'칠울공소'라 불리웠습니다.
이곳은 하느님의 종 김치호 베네딕토 신부와 그의 누이 김정숙 마리안나 수녀가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많은 수도자와 사제를 배출 한 곳입니다.
저희 본당에서도 예전 여성총구역과 교류가 있던 것을 기억해 주시며,신부님께서 순례자를 위해 축복을 주셨습니다.
갈곡리 성당과 15분 거리에 있는 신암리 성당은,조선 말기 박해를 피해 생긴 교우촌으로 하느님의 종 이춘근 라우렌시오 신부님이 태어나고 자란 곳입니다.
이곳에서도 신부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며 강복과 안수도 해 주셨습니다.
폭염으로 날이 무더웠지만 두 성지를 순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