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하반기 인사발령시 무악재성당 4대 주임 신부님이셨던 전명철 안드레아 신부님과 5대 주임 신부님이셨던 오창석 요셉 신부님의 인사이동이 있어 전현직 사목위원, 전여성총구역장&전구역장님들이 2개팀으로 나누어 다녀왔습니다.
신부님들께서 현 무악재 성당 주임 신부님이신 김민석 토마스 주임 신부님과 신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새로이 부임하신 성당에서의 사목여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두 주임 신부님들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새성전 건립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무악재성당 공동체를 잘 이끌어 주고 계신 김민석 토마스 주임신부님도 기도중에 함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하반기 사제 인사발령
>>> https://aos.catholic.or.kr/pro919/view?id=182&curPage=1 (링크 클릭)
흑석동 성당 방문 후기
무악재 성당 4대 주임 신부님이셨던 전명철 안드레아 주임 신부님의 새임지인 흑석동 성당을 방문했습니다.


곳곳의 유리화로 가득한 흑석동 성당은 거대한 유리화 전시관처럼 상당히 다채로와 보였고 납골당 평화의 쉼터, 혼인성전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본당에서 축하 화환들을 많이 보내 주셨네요.

무악재 성당 사목회에서 준비한 화환도 환하게 반겨줍니다

전명철 안드레아 주임 신부님께서 흑석동 성당에 도착하셔서 신자분들의 환대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많은 신자분들이 환영차 나오셨네요^^

신자분들께 인사를 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성전 벽면또한 거대한 예술작품처럼 상당히 멋졌습니다.



무악재 성당 차원에서 예쁜 축하떡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저희 마음을 표현한 하트 모양까지 너무 예쁘죠?^^



정성스레 준비한 과일도 전명철 신부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환영식 후 도란도란 담소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명철 안드레아 주임신부님과 인증샷 찰칵!
김정훈 야고보 남성총구역장님은 회사 일로 먼저 가시는 바람에 함께 못 찍어 아쉽네요. 우산 쓴 모습마저 아름답습니다^^
양재2동 성당 방문 후기

코로나 시기부터 2024년까지 재임하셨던 오창석 요셉 주임 신부님의 새임지인 양재2동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성당 외장이 목재로 되어 있어 거대한 갤러리를 연상케 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 팔 벌려 환영해 주고 계시네요^^

빛의 예술을 선보이는 아름다운 성전의 모습입니다.

신부님이 도착하시기전 보좌신부님의 주도하에 주임 신부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악재 사목회에서 준비한 축하 화환이 환하게 반겨주네요

기다리던 신부님께서 드디어 도착 하셨습니다^^

오창석 요셉 주임 신부님과 협력 사제님께서 함께 차에서 내리셨습니다.양재2동 성당 사목회 총회장님께서 오창석요셉 신부님께, 경당 총회장님께서 협력사제님께 꽃다발을 전달하셨습니다.
양재2동 성당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경당이 별도로 있고 협력 사제께서는 경당에 상주하시게 되며 독립체제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신자분들과 인사 나누시는 신부님

병풍처럼 서있는 10여명의 무악재성당 사목위원들을 보시고는 "오~무악재!" 하시며 반갑게 인사하십니다.


도착기도 올리시는 주임신부님과 협력사제 신부님



감실과 함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유해가 모셔져있었습니다

신자분들께 인사 하시는 오창석 요셉 주임신부님.
보좌 신부님의 에너지가 정말 좋으셨습니다. 양재2동 성당은 현재 수녀님 없이 운영되고 있었는데 보좌신부님께서 수녀님의 빈자리까지 메우고 계신듯 했습니다.


손영민 비비안나 여성 총구역장님께서 정성스레 준비한 과일을 흑석동 성당 사목회에 전달했습니다.


최윤지 카탈리나 자매님께서 정성스레 조각하신 초도 신부님께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성당 앞마당에서 기념사진 찰칵! 이정재 프란치스코 총무님이 회사업무로 먼저 가셔서 아쉽게도 사진에는 빠졌네요.

성당 주변에서 식사 후 차한잔까지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이상 전임 주임 신부님들의 새임지 방문 후기였습니다. 새임지 신자분들과 아름다운 공동체 만들어 나가실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금번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하반기 인사발령시 무악재성당 4대 주임 신부님이셨던 전명철 안드레아 신부님과 5대 주임 신부님이셨던 오창석 요셉 신부님의 인사이동이 있어 전현직 사목위원, 전여성총구역장&전구역장님들이 2개팀으로 나누어 다녀왔습니다.
신부님들께서 현 무악재 성당 주임 신부님이신 김민석 토마스 주임 신부님과 신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새로이 부임하신 성당에서의 사목여정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두 주임 신부님들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새성전 건립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무악재성당 공동체를 잘 이끌어 주고 계신 김민석 토마스 주임신부님도 기도중에 함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하반기 사제 인사발령
>>> https://aos.catholic.or.kr/pro919/view?id=182&curPage=1 (링크 클릭)
흑석동 성당 방문 후기
무악재 성당 4대 주임 신부님이셨던 전명철 안드레아 주임 신부님의 새임지인 흑석동 성당을 방문했습니다.
곳곳의 유리화로 가득한 흑석동 성당은 거대한 유리화 전시관처럼 상당히 다채로와 보였고 납골당 평화의 쉼터, 혼인성전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본당에서 축하 화환들을 많이 보내 주셨네요.
무악재 성당 사목회에서 준비한 화환도 환하게 반겨줍니다
전명철 안드레아 주임 신부님께서 흑석동 성당에 도착하셔서 신자분들의 환대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많은 신자분들이 환영차 나오셨네요^^
신자분들께 인사를 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성전 벽면또한 거대한 예술작품처럼 상당히 멋졌습니다.
무악재 성당 차원에서 예쁜 축하떡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저희 마음을 표현한 하트 모양까지 너무 예쁘죠?^^
정성스레 준비한 과일도 전명철 신부님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환영식 후 도란도란 담소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명철 안드레아 주임신부님과 인증샷 찰칵!
김정훈 야고보 남성총구역장님은 회사 일로 먼저 가시는 바람에 함께 못 찍어 아쉽네요. 우산 쓴 모습마저 아름답습니다^^
양재2동 성당 방문 후기
코로나 시기부터 2024년까지 재임하셨던 오창석 요셉 주임 신부님의 새임지인 양재2동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성당 외장이 목재로 되어 있어 거대한 갤러리를 연상케 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 팔 벌려 환영해 주고 계시네요^^
빛의 예술을 선보이는 아름다운 성전의 모습입니다.
신부님이 도착하시기전 보좌신부님의 주도하에 주임 신부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악재 사목회에서 준비한 축하 화환이 환하게 반겨주네요
기다리던 신부님께서 드디어 도착 하셨습니다^^
오창석 요셉 주임 신부님과 협력 사제님께서 함께 차에서 내리셨습니다.양재2동 성당 사목회 총회장님께서 오창석요셉 신부님께, 경당 총회장님께서 협력사제님께 꽃다발을 전달하셨습니다.
양재2동 성당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경당이 별도로 있고 협력 사제께서는 경당에 상주하시게 되며 독립체제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신자분들과 인사 나누시는 신부님
병풍처럼 서있는 10여명의 무악재성당 사목위원들을 보시고는 "오~무악재!" 하시며 반갑게 인사하십니다.
도착기도 올리시는 주임신부님과 협력사제 신부님
감실과 함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유해가 모셔져있었습니다
신자분들께 인사 하시는 오창석 요셉 주임신부님.
보좌 신부님의 에너지가 정말 좋으셨습니다. 양재2동 성당은 현재 수녀님 없이 운영되고 있었는데 보좌신부님께서 수녀님의 빈자리까지 메우고 계신듯 했습니다.
손영민 비비안나 여성 총구역장님께서 정성스레 준비한 과일을 흑석동 성당 사목회에 전달했습니다.
최윤지 카탈리나 자매님께서 정성스레 조각하신 초도 신부님께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성당 앞마당에서 기념사진 찰칵! 이정재 프란치스코 총무님이 회사업무로 먼저 가셔서 아쉽게도 사진에는 빠졌네요.
성당 주변에서 식사 후 차한잔까지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이상 전임 주임 신부님들의 새임지 방문 후기였습니다. 새임지 신자분들과 아름다운 공동체 만들어 나가실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