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는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나 스스로 신앙을 고백하지 못하는 철이 들지 않은 어린아이에게 주는 세례로 태어난지 100일이 넘기 전에 세례를 받는것을 권장합니다.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는 지은죄가 없지만 인간은 누구나 원죄를 갖고 태어나기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려면 세례를 받아야 함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한3, 5)
아이가 스스로 신앙을 고백할수 없기에 유아세례때에는 세례초를 대부모가 들게 되며, "그리스도의 빛을 여러분께 맏깁니다" 라는 말씀에서 알수 있듯 부모와 대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신앙을 고백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며, 성체성사의 의미를 알고 스스로 신앙을 고백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영성체를 위한 교육을 받게 해야 합니다.
[출처: 가톨릭 평화방송]
또하나의 그리스도 빛의 탄생을 축하 하며, 신앙의 씨앗에 싹을 틔워서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부모님, 대부님 뿐만 아니라 주변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지난 8월 2일 교중미사후 유아세례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유아세례는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나 스스로 신앙을 고백하지 못하는 철이 들지 않은 어린아이에게 주는 세례로 태어난지 100일이 넘기 전에 세례를 받는것을 권장합니다.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는 지은죄가 없지만 인간은 누구나 원죄를 갖고 태어나기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려면 세례를 받아야 함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신앙을 고백할수 없기에 유아세례때에는 세례초를 대부모가 들게 되며, "그리스도의 빛을 여러분께 맏깁니다" 라는 말씀에서 알수 있듯 부모와 대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신앙을 고백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며, 성체성사의 의미를 알고 스스로 신앙을 고백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영성체를 위한 교육을 받게 해야 합니다.
[출처: 가톨릭 평화방송]
또하나의 그리스도 빛의 탄생을 축하 하며, 신앙의 씨앗에 싹을 틔워서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부모님, 대부님 뿐만 아니라 주변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